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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서울시민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분권’과 ‘자치’의 꿈을 이뤄가겠습니다

어느덧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해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정치·경제·사회적 굴곡에도 불구하고 오직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오신 선배·동료 의원님들, 서울시의회를 믿고 의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의정포커스

서울시의회 제277회 정례, 50일간 회기로 진행회

서울시의회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77회 정례회를 열었다.

[기획특집] 현장 속으로

문화도시의 온도를 높이는 온정 배달꾼

박성숙 의원은 서울시 정책사업의 방향이 시민을 향해 있는지 꼼꼼히 살피는 일에 가장 힘을 쏟는다. 시의 정책과 행정에 빈틈이 있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교류 활동

뉴질랜드 웰링턴시의회 대표단 접견

양준욱 의장은 11월 14일 뉴질랜드 케빈 라베리 웰링턴시의회 CEO를 비롯한 웰링턴시의회 방문단의 예방을 받고, 양 도시 의회 간의 교류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한후 의회 주요 시설을 안내했다.

개회사

지방분권형 개헌, 서울시의회가 주도적인 역할 해 나갈.

존경하는 천만 서울시민 여러분! 오늘은 제9대 서울시의회 활동을 종합하는 제277회 정례회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제9대 서울시의회는 오직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일했습니다.

서울테마여행

서울의 시공간 속에 숨은 작가들을 만나다

서울은 조선이 도읍으로 정한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온 장소로, 그 많은 사람들 속에는 많은 문인들이 포함되어 있다. 수많은 문인들이 써내려온 작품의 발원지이자 활동무대로 그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서울. 2017년 말미, 서울 곳곳에 숨은 작가와 문학작품의 흔적들을 만나보자.

의정포토

서울시의회 제277회 정례회 개최

서울시의회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정례회를 개최해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8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처리했다.

성공창업-부부창업

가계경제와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과거 20대 혹은 30대에게 무엇보다 당연하게 여겨졌던 발달과업, 결혼. 결혼으로 부부가 된 후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리는 것은 가장 보편적인 가족 구성이었다.